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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금속·이비덴 폭등 랠리… AI 특수 속 日반도체 5사 '극과 극'
2026. 8. 12. 오전 9:15

AI 요약
인공지능 수요가 몰리면서 레조낙·이비덴·JX금속 등 핵심 반도체 소재 공급업체들은 2026년 4~6월기에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 이비덴은 214억 엔(전년비 52.4% 증가), JX금속은 144억 엔(69.0% 증가), 레조낙은 815억 엔(92.0% 증가)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실리콘 웨이퍼 기업 SUMCO는 2026년 1~6월기에 영업손실 64억 엔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2150억 엔(전년비 4.7% 증가)이나 200밀리미터 이하 제품 수요 부진과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으로 매출원가율이 89.8%까지 상승해 적자를 냈습니다. 신에츠화학공업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단가 인상으로 전자재료 사업 영업이익 1019억 엔(영업이익률 36.5%)을 달성했으며 전문가들은 기술 장벽 확보와 제품군 다변화, 구조 변화 포착 및 고객사 승인 선점이 반도체 소재 시장의 생존과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