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현대차그룹, 디지털·AI 전환 7년…車개발부터 고객응대까지 AI 내재화

v.daum.net
2026. 8. 12. 오전 9:41
현대차그룹, 디지털·AI 전환 7년…車개발부터 고객응대까지 AI 내재화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2019년부터 추진한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바탕으로 차량 연구개발부터 제조·정비·고객 응대까지 전 사업 영역에 AI를 내재화했으며, 2025년부터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챗 프로를 일반 임직원에게 개방해 지난 7월 사용자가 3만 명을 넘고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AI 도입으로 충돌시험 분석시간이 약 90% 줄고 카메라 기반 차량식별 서비스가 국내외 약 70개 생산 거점에 적용돼 연간 52억 4000만 원을 절감했으며, 부품 이동 경로 최적화로 불필요한 생산 중단 시간이 약 86% 단축되고 정비 대응 시간은 약 42% 줄었고 고객 앱 리뷰 처리 시간은 평균 35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현재 전체 리뷰의 85% 이상을 AI로 처리하는 등 성과를 창출해 이를 피지컬 AI로 확장하고 중소기업의 AX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