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현대차그룹, AI로 일하는 방식 바꿨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8. 12. 오전 9:40
현대차그룹, AI로 일하는 방식 바꿨다 - 머니투데이

AI 요약

현대차·기아는 6일 울산 제조솔루션 시운전공장과 ME-GTC에서 이포레스트 테크 데이(E-FOREST TECH DAY)를 열어 슬로건인 혁신을 실행하다 아래 총 177개의 혁신 제조기술을 전시했습니다. 그룹은 연구개발·제조·서비스 전 영역에 AI를 적용해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로 자료 탐색 시간을 약 90% 줄였고,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는 글로벌 약 70개 생산거점에 적용돼 연간 52억4000만원을 절감했으며 강화학습 기반 대차 정렬 최적화 기술은 생산 중단 시간을 약 86% 줄였고 LLM 기반 정비 지원 서비스는 정비 대응 시간을 약 42% 단축했으며 고객 리뷰 대응은 건당 처리시간이 평균 35분에서 5분으로 줄어 전체의 85% 이상을 AI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18년부터 추진한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했고 2025년부터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를 전 임직원에게 개방해(지난 7월 기준 이용자 3만명)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토대로 차량·로보틱스·제조·서비스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영역까지 AX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