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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미리 예측한다

한국AI부동산신문
2026. 8. 12. 오전 10:29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미리 예측한다

AI 요약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제 전자의무기록을 활용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LOS ONE 7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연구진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5개 의료기관의 제2형 당뇨병 환자 220,720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49,770명(22.6%)이 진단 전후 1년 이내에 최소 1회 이상 응급실을 방문했고, 캣부스트 모델이 기존 통계 방식보다 고위험 환자와 저위험 환자를 더 잘 구분했으며 가장 중요한 예측요인은 이완기 혈압, 혈청 크레아티닌, 수축기 혈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들 대부분의 요인이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관리 가능해 진료 단계에서 확인·중재하면 응급실 방문 및 급성합병증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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