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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보다 더"…AI가 일상이 된 현대차그룹

아시아경제
2026. 8. 12. 오전 10:50
"IT 기업보다 더"…AI가 일상이 된 현대차그룹

AI 요약

현대차그룹은 2019년부터 전사적인 DX·AX를 추진해 왔으며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사옥에서 열린 AX 성과 발표회에서 그간의 과정과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2022년부터 JIRA·두레이·컨플루언스 등 협업 플랫폼을 도입하고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연구개발·생산·품질·판매 데이터의 표준화와 연결을 추진한 결과 임직원들이 정보를 신속히 공유·활용하게 되었고, 지난달 기준 3만명이 넘는 직원이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를 사용해 일반·연구직 약 80%가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충돌안전 어시스턴트로 사례 탐색 시간을 약 90% 단축했고 VIN 자동 인식 비전 AI로 연간 52.4억원을 절감했으며 정비 지원 AI로 정비 대응 시간을 약 42%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고 현대차그룹은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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