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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제조·정비까지 AI 내재화”…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

v.daum.net
2026. 8. 12. 오전 11:15
“업무·제조·정비까지 AI 내재화”…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업무 협업, 연구개발, 제조, 정비 서비스, 고객 채널 전반에 AI를 적용하며 전사적 ‘AI 전환(AX)’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를 2025년부터 일반 임직원에게 개방해 지난 7월 기준 사용자 수는 3만명을 넘어 전체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 임직원의 약 80%에 달합니다. 연구개발의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는 사례 탐색·분석 시간을 약 90% 단축했고, 비전 AI 기반 자동화 인식 서비스는 국내외 약 70개 생산 거점에서 운영되며 연간 52억400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냈고, 대차 정렬 최적화로 생산 중단 시간을 약 86% 줄였으며 정비 대응 시간은 약 42% 단축되고 고객 리뷰 처리 시간은 35분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 전체 리뷰의 약 85% 이상이 AI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룹은 AX를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전환으로 보고 축적된 데이터 자산과 AI 역량을 차량·로보틱스·제조·서비스 현장 등 ‘피지컬 AI’로 확대하고 국내 산업 전반의 AI 전환 확산과 중소기업 AX 지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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