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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체납 통합징수·AI 세정 본격화…“국가재정 혁신 뒷받침”
2026. 8. 12. 오전 11:00
AI 요약
국세청은 1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임광현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2026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해 국세외수입 체납 통합징수와 AI 기반 세정 혁신, 부동산·주식시장 불공정 행위 등 반사회적 탈세에 대한 세무조사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법률의 연내 국회 통과를 지원해 2027년 본격 시행을 목표로 하고, 체납자별 데이터베이스와 실시간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며 1만명 규모의 체납관리단으로 누적 체납액 실태를 확인하고 징수를 강화합니다. 또한 생성형 AI 기반 홈택스 AI 검색·AI 전화상담과 AI 탈세적발 시스템 도입, 역외탈세·해외 은닉재산 환수 강화, 신고포상금 하향·지급률 인상 및 경기 여건을 고려한 납부기한 연장 등 민생·기업 세정지원을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