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AI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될 것”
2026. 8. 12. 오전 10:54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 양재 본사에서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2019년부터 추진한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공개했으며 지라, 두레이, 컨플루언스 등을 2022년부터 도입하고 M365와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전사 디지털 자산을 확보하고 에이치 챗 프로(H Chat Pro)는 2025년 전 임직원 개방을 목표로 7월 기준 사용자 수 3만명을 넘겼습니다. 연구개발·제조·서비스 전 영역에 AI를 적용해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로 사례 탐색·분석 시간이 약 90% 단축되고, 비전 AI를 70여 개 글로벌 생산 거점에 적용해 연간 52억 4000만원 비용 절감 및 대차 이동 경로 최적화로 생산 중단 시간 약 86% 줄였으며 정비 지원 AI로 정비 대응 시간이 약 42% 단축되고 고객 리뷰 처리 시간은 평균 35분에서 5분으로 줄어 전체 리뷰의 85% 이상을 AI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피지컬 AI 영역으로 혁신을 확장하고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을 공개했으며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전기 구동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양산 목표로 미국 조지아주 HMGMA ��� 생산 현장에 투입해 검증할 예정이고 국내 중소기업의 AX 지원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