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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AI 퍼뜨린 '한국 왜곡' 잡을 가짜뉴스 추적 플랫폼 출범
2026. 8. 12. 오전 11:57
AI 요약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12일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 관련 가짜뉴스와 정보 왜곡을 추적·차단하는 디지털 플랫폼 '글로벌 뉴스 페이크 뉴스 트래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글로벌 AI가 한국 관련 답변을 생성할 때 해외 왜곡 사이트의 참조 정도를 실시간 시각화하고, 해외 유해 사이트들의 SEO·AEO·AIO 수준을 1∼5단계 위험 등급과 우선 대응 순위로 제공하며, 이용자 제보를 받아 실시간 분석 보고서를 발행하고 글로벌 AI 개발사 등에 왜곡 데이터 제외를 공식 요구합니다. 반크는 플랫폼 진단 기술과 모델을 글로벌 사우스에 무상 공유하고 축적되는 데이터셋을 구글·오픈AI 등 빅테크에 전달해 시정을 요구하는 국제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며, 누구나 이용하고 제보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웹사이트(https://koreafake.one)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