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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그램 자체 개발”…전남광주 ‘AI 행정 혁신’ 주목
2026. 8. 12. 오전 11:13

AI 요약
광주특별시 7급 주무관이 외부 용역 없이 직접 개발한 AI 여비몬과 협상에 의한 계약 업무 지원 시스템 사례를 민형배 시장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지방정부 AI 행정 혁신 모범사례로 소개했습니다. AI 여비몬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관외출장 여비 정산 업무를 자동화한 시스템으로 지난해 12월 자체 개발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협상에 의한 계약 업무 지원 시스템은 평가위원 선정부터 정량·정성평가, 종합점수 산출, 수당 지급까지 계약 행정 전반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처리하도록 개발돼 하반기 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전체 부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는 AI 전문인재 양성 과정을 확대해 지난해 540명에 이어 올해 약 1200명을 배출할 예정이고 블랙 등급 18명과 블루 등급 76명 등 핵심 인재를 국민AI 서비스 혁신추진단과 연계할 계획이며, 광주시는 블루 등급 4명을 포함해 AI 챔피언 5명을 배출하고 RPA로 6개 업무에서 월 100시간 이상 걸리던 수작업을 약 2시간으로 줄여 연간 1200시간 이상의 업무시간 절감 효과를 분석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