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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AI 가장 제대로 쓰는 기업 될 것"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매일일보
2026. 8. 12. 오후 2:36
"세계서 AI 가장 제대로 쓰는 기업 될 것"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2019년부터 디지털 전환(DX)을 거쳐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기반을 차량·로보틱스·제조·서비스 현장으로 연결해 '피지컬 AI'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에이치 챗 프로(H Chat Pro)'는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활용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의 차량 충돌 사례 탐색시간은 90%, 생산라인 불필요 중단시간은 86% 단축됐고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를 통해 연간 52억4000만원의 생산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Microsoft 365' 도입과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데이터를 표준화·연결했고 새만금 AI 밸리·울산 전기차 전용공장·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등 거점에서 피지컬 AI를 적용하며 파운데이션 모델은 자체 개발하고 다운스트림은 외부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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