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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공문분류도 AI가 척척…교육행정 AI시대 열다
2026. 8. 12. 오후 2:23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연간 수만 건의 접수 공문을 자동 분류·배부하는 시스템 'K뚝배기'를 자체 개발해 전국 최초로 구축했으며 본청은 8월,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9월부터 순차 도입합니다. 이 시스템은 로컬에서 AI가 구동되어 외부 통신 없이 운영되고 별도 클라우드 API 사용료 없이 예산 절감 효과가 있으며 문서학습·신규공문감시·배부근거생성·배부이력관리·문서배부 안내 기능으로 배부 이력을 학습해 신규 공문을 자동 인식·배부하고 인사이동 시 후임자 자동 연결 및 JB메신저로 배부 정보를 안내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담당자 부재로 인한 배부 중단 병목을 해소하고 단순 반복 업무를 줄여 교직원 업무 경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