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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배우고 강사로 일한다”…충남도립대, 청양·홍성서 전문인력 양성
2026. 8. 12. 오후 2:34
AI 요약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12일 청양군과 홍성군에서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동시 시작했으며 교육은 앞으로 12주간 진행됩니다. 이번 과정은 주민이 생성형 AI 활용법을 배우고 수료 후 지역 디지털 교육의 전문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해 교육→일자리→정착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청양은 주민직업학교와 연계하고 홍성은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도립대는 ANCHOR 사업을 통해 부여·서천·예산 등과 협력하며 참여 시·군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구조와 인력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