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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4개 부속병원 의료 AI 연구허브 구축
2026. 8. 12. 오후 3:33

AI 요약
순천향대학교가 4개 부속병원과 경희대의료원의 다기관 의료데이터를 연계해 모델·바이오마커·신약을 연계한 에이전틱 인공지능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을 구축하는 연구허브를 추진합니다. 순천향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학제연계형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경희대와 함께 ‘AI 스타펠로우십 지원’ 과제를 올해부터 2031년 12월까지 수행하며 정부지원금 110억원과 기관부담금 3억원 등 총 113억원을 투입합니다. 남윤영 연구팀은 임상정보·의료영상·생체신호·오믹스를 통합·표준화해 약 1000개 질환의 예후와 약물 반응을 예측하고 처방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질환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AI 바이오마커·디지털 트윈, 신약 타깃·후보물질 발굴 및 가상임상 기술 등을 개발해 연구인력 양성·특허·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