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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 개최...AI·로봇·드론 미래 기술 선보여
2026. 8. 12. 오후 3:47

AI 요약
서울시는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에 맞춰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혜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을 1개월 연장했으며,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고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되므로 혜택을 받으려면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는 6만2000원 미만 사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 전액 환급 등의 혜택과 전국 대중교통 이용 범위 확대, 4~9월 반값 할인 등 추가 할인 및 청년·특화 서비스가 적용되며 환급을 받으려면 카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