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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AI 기반 1인 가구 안부 챙기는 복지 체계 구축…서비스 본격 운영
2026. 8. 12. 오후 3:45

AI 요약
서울시는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하고 사전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후불 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되어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고 일반 기준 월 6만2000원 미만 사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하며 기존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자는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