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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AI 개발자'로…AI 프로젝트 한 달 만에 405개 나왔다
2026. 8. 12. 오후 3:47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과장부터 지방정부 주무관까지 현장 공무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개발·공유하는 AI 정부 실험실을 확산해 공공 AI 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수 결과물은 행정업무와 범정부 공통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지난달 3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AI 정부 실험실의 공공 깃랩 가입자가 운영 한 달여 만에 1000명을 넘어섰고 총 405개의 실험 프로젝트가 등록·추진되며 이 가운데 189개 과제가 공개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개발된 서비스는 보고서 작성·자료 검색·공문서 작성 보조와 반복업무 자동화 등 행정업무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행안부는 보안·품질과 산출물 관리를 규정한 공무원 직접 개발 업무 지침을 마련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업무망 내 운영 및 정식 서비스 전환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