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단독]태국어 LLM 만들었지만, 필리핀·인니는 '스톱'…네이버 AI 수출 현주소

네이트
2026. 8. 12. 오후 4:01
[단독]태국어 LLM 만들었지만, 필리핀·인니는 '스톱'…네이버 AI 수출 현주소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는 태국 시암AI와 추진한 태국어 소버린 AI 모델 개발 및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를 유상계약으로 진행해 지난해 말 완료했으며, 개발된 태국어 특화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필리핀 컨버지ICT·인도네시아 텔콤·시스코와의 협력은 MOU 이후 진행이 멈췄고, 해외 AI 사업의 중심은 사우디아라비아로 2023년 디지털트윈 플랫폼 사업 수주 후 지난해 6월 메카·메디나·제다 3개 도시 구축을 완료했고 지난해 5월 현지 합작법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을 설립했으며 올해 5월 디지털트윈 2단계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만 리벨리온과의 아랍어 LLM 공동 개발 MOU와 모로코 AI 데이터센터는 추가 진척이 없고, 네이버는 세종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1단계 200MW 규모 AI 팩토리를 구축해 아시아태평양·중동의 소버린 AI 수요를 유치해 매출로 연결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