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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태국어 LLM 만들었지만, 필리핀·인니는 '스톱'…네이버 AI 수출 현주소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8. 12. 오후 4:00
[단독]태국어 LLM 만들었지만, 필리핀·인니는 '스톱'…네이버 AI 수출 현주소 - 머니투데이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는 태국 시암AI와 추진한 태국어 소버린 AI 모델 개발 및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를 유상계약으로 진행해 지난해 말 완료했으며, 개발된 태국어 특화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필리핀 컨버지ICT·인도네시아 텔콤·시스코와의 협력은 MOU 이후 진행이 멈췄고, 리벨리온과의 아랍어 LLM 공동 개발 MOU와 모로코 AI 데이터센터(1단계 40MW)도 추가 진척사항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외 AI 사업의 중심은 사우디아라비아로, 네이버는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후 지난해 6월 메카·메디나·제다 등 3개 도시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5월 디지털트윈 2단계 본계약을 체결했으나 국가 표준 채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세종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1단계 200MW 규모 AI 팩토리로 아시아태평양·중동 소버린 AI 수요를 유치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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