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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우즈벡 부총리 만나 '핵심광물 공급망·K-AI' 협력 논의
2026. 8. 12. 오후 4:00

AI 요약
재정경제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11일 서울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만나 핵심광물 탐사부터 가공·활용까지 공급망 전주기 협력을 강화하고 EDCF 사업에 AI 솔루션 등을 결합하는 K-AI 패키지 적용을 추진하기로 논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K-AI 패키지는 EDCF를 통해 구축하는 인프라에 분야별 AI 솔루션과 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을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AI 기반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사업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측은 올해 상반기 교역 규모가 9억7천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부총리 간 핫라인으로 주요 협력사업을 신속히 진전시키고 AI,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첨단 인프라 등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