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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플럭스, AI 자율주행 기술로 특허 100건 돌파
2026. 8. 12. 오후 4:10

AI 요약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는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AI 자율주행 기술의 100번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으며, 올해 7월 기준 특허 출원 148건·등록 100건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100번째 등록 특허는 실시간 라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선과 연석 등 기하학적 요소를 자동으로 지도화하는 정밀지도 생성 AI 기술로, 수작업 라벨링을 자동화해 정밀지도 구축 비용과 기간을 대폭 단축했으며 중국 바이두와 미국 딥맵 등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의 선행특허를 넘어서는 기술력으로 설명했습니다. 보유 특허의 SMART5 기준 A등급 이상 비율은 49.25%이며 투자금 100억원당 출원 16.78건으로 웨이모(1.32건) 대비 약 13배 높은 AI 연구개발(R&D) 효율성을 기록했고,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전석을 비운 '무인 허가 기반' 자율주행 시험운행과 국내 최초의 물류 거점 간 유상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시행했으며 내년까지 완전 무인 자율주행으로 단계적 전환을 추진하고 기술성평가 모두 'A' 등급을 받아 이달 중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해 코스닥 상장 절차에 ��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