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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AX ‘올인’…“AI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2026. 8. 12. 오후 1:33

AI 요약
현대차그룹은 2019년부터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며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본사에서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그룹은 2022년부터 지라·두레이·컨플루언스·마이크로소프트 365 등 협업 플랫폼을 도입하고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데이터 표준화·연결을 추진했으며,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챗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 선택 활용)를 2025년 전 임직원 사용으로 확대하고 충돌 안전 AI 어시스턴트, 비전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 정비 지원 AI 서비스, 고객 리뷰 대응 자동화 솔루션 등 사업 전 영역의 AI 활용 사례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바이브 코딩 실습 권고 등 경영진 주도의 교육과 의지를 바탕으로 그룹은 차량·로보틱스·제조 및 서비스 현장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혁신을 확대하고 국내 산업 전반과 중소기업의 AX 확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