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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도 AI데이터센터 현장 방문...공공 데이터·AI 행정 점검

뉴스핌
2026. 8. 12. 오후 4:28
경기도의회 국힘, 도 AI데이터센터 현장 방문...공공 데이터·AI 행정 점검

AI 요약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도입해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연계해 전국 이용과 혜택을 강화하고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해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고 충전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후불 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되어 지원이 중단되므로 혜택을 유지하려면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는 6만2000원 미만 사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하며 환급을 받으려면 카드번호·개인정보를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하고 김포·고양·과천·구리·성남·하남·남양주 등은 서울 대상이 아니어서 해당 지역의 '더경기패스'로 전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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