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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비 계산 번거로워서"…7급 공무원이 만든 AI, 李 대통령도 주목

v.daum.net
2026. 8. 12. 오후 2:23
"출장비 계산 번거로워서"…7급 공무원이 만든 AI, 李 대통령도 주목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급 주무관 황주미(31)는 행정안전부의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을 4개월간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수강하던 중 출장비 계산을 자동화하기 위해 AI 여비몬과 협상에 의한 계약업무 지원시스템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시 행정에 적용됐고 최근 국무회의에서 지방행정 AI 사례로 거론되며 이재명 대통령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시는 하반기 직원 의견 수렴 후 시스템을 전체 부서로 확대할 예정이며 황 주무관은 현재 행정 용역사업용 대시보드형 AI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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