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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학교 경계 허문 ‘거점형 교육’ 추진…AI 해커톤 등 미래형 프로그램 강화
2026. 4. 17. 오전 6:26

AI 요약
서울 동대문구는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는 '거점형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선정된 안평초, 이문초, 성일중, 정화여중, 전일중, 해성여고 등 6개 거점학교는 인근 3~7개 학교와 연합해 AI 해커톤·디지털 탐구 캠프·AI 기반 학생자치 프로젝트와 연합 체육대회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최대 2500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지원금은 AI 전문 강사 섭외와 교구 구입 등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되어 모든 학생이 수준 높은 디지털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