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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 전환 가속도…“충돌시험 분석 시간 90% 단축”
2026. 8. 12. 오후 3:23
AI 요약
2026년 8월 12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열린 그룹 AI전환(AX) 성과 발표회에서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인 사례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남양 기술연구소에 충돌 안전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충돌 실험 데이터를 누구나 비교 검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차량 충돌 시험 분석 시간이 기존 대비 90% 단축되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도입,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2025년부터 생성형 AI 활용 허용과 사내 보안 결합한 H 챗 프로 개발, 바이브 코딩 교육 실시 등으로 임직원의 AI 활용을 확대했으며 현대차와 기아 직원의 80%가 바이브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