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백정원 경상남도의원, “성과 내는 양산인공지능고, 안정적 교육재정 뒷받침돼야”
2026. 8. 12. 오후 5:10

AI 요약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백정원 의원은 12일 간담회에서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의 교육성과와 예산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산인공지능고는 2025년 3월 개교해 현재 258명이 재학 중이며 WCRC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피지컬 인공지능 로봇 부문 1위)과 지식재산처장상(2위),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코딩 드론대회 참가자 20명 전원 입상 등 AI·로봇·드론·콘텐츠·식품가공 등 다수 수상 실적을 거두고 한국가스기술공사 청정에너지 스쿨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산학관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백 의원은 세입예산이 2025년 35억 9,390만원에서 2026년 24억 7,112만원으로 약 11억 2,278만원 감소한 점을 우려하면서 안정적 재정지원과 AI·로봇 실습기자재 확충, 전공심화교육·대회·자격증 취득 지원 등 지속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기숙사 설립, 원거리 통학생 지원,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 구축, 학생 장학 및 발전기금 확충 등 주요 현안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