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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도보다 내재화”…선제적 DX로 AI 기반 다진 현대차

CEO스코어데일리
2026. 8. 12. 오후 5:20
[현장] “속도보다 내재화”…선제적 DX로 AI 기반 다진 현대차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2019년부터 추진한 디지털 전환(DX)을 바탕으로 전 사업 영역에 인공지능 전환(AX)을 확대해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에이치 챗 프로(H Chat Pro) 사용자가 7월 기준 3만명을 넘어 일반·연구직의 약 80%에 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룹은 JIRA·두레이·컨플루언스와 2022년 도입한 Microsoft 365 등 협업 도구와 ‘글로벌 원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데이터를 표준화·연결해 AI 학습·활용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D·제조·서비스 현장에서는 AI 적용으로 정량적 성과가 확인되며, 남양기술연구소의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사례 탐색·분석 시간이 약 90%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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