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 상승 마감
2026. 8. 13. 오전 9:24

AI 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와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주 강세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은 전장보다 21.58포인트(0.04%) 내린 5만3770.27, S&P500은 20.30포인트(0.26%) 오른 7748.50, 나스닥은 143.04포인트(0.54%) 상승한 2만6588.4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7월 CPI는 전년 동월보다 3.4% 올랐고(6월 3.5%), 근원 CPI는 2.5%로 전월 2.6%보다 둔화했으며, CME 페드워치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각각 19.28%, 19.02%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92%,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9.01% 상승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