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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남·뚝도시장에 AI 화재감시 시스템 도입

신아일보
2026. 8. 13. 오전 8:53
성동구, 금남·뚝도시장에 AI 화재감시 시스템 도입

AI 요약

서울 성동구가 노후 전통시장인 금남시장과 뚝도시장에 기존 CCTV 영상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화재감시 시스템을 도입해 약 70대의 CCTV 영상을 분석하며 화재가 의심되면 사고 전후 약 10초 분량의 영상을 시장 관리자에게 알림톡으로 전달하고 관리자는 영상 확인 후 원클릭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성동구와 AI 영상 분석 전문기업 씨이랩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에 선정돼 내년 6월까지 실증을 진행하며, 금남시장에는 별도로 자율주행 화재순찰로봇이 심야에 순찰하면서 이상 발생 시 관리자에게 알리고 119 자동신고와 탑재 소화기로 초기 진압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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