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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103억 규모 과제 선정 ‘스스로 진단하는’ AI 유방 초음파 로봇 개발

세명일보
2026. 8. 13. 오전 9:19
DGIST, 103억 규모 과제 선정 ‘스스로 진단하는’ AI 유방 초음파 로봇 개발

AI 요약

DGIST가 과기정통부·IITP의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돼 주관기관 ㈜메디칼파크, 공동연구개발기관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자율 로봇 진단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유방 초음파 스캐닝 솔루션 US-AXBOT 상용화에 나섭니다. 과제는 2026년 7월~2028년 12월, 총 103억 4000만 원(정부 지원금 85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에이전틱 AI 기반 3차원 자동 유방 초음파 로봇에 총 8개의 AI 에이전트가 폐회로 구조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DGIST는 캘리브레이션·자세 모니터링·스캐닝·안전 모니터링·품질 평가 등 5종의 핵심 에이전트 개발을 전담합니다. 연구팀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로봇 상호작용 힘 제어와 위험 회피 제어 기술을 결합해 TRL 7 수준의 상용화 직전 단계 완성과 국내 식약처 제조허가 및 미국 FDA 진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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