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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산 NPU·AI 재난대응으로 미래산업안전도시 추진
2026. 8. 13. 오전 9:58

AI 요약
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 12일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를 만나 국산 NPU 산업 거점 조성과 AI 관련 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강릉의 지역 특성과 AI 기술을 연계해 기업 유치 및 AI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헬리오센 이종훈 대표와 산불·가뭄 등 재난이 많은 강릉시 특성을 고려한 드론과 AI를 활용한 선제적 재난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재난 발생 가능성 예측과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