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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3, ESG 공시 없었다 [ESG 뉴스 5]
![AI 빅3, ESG 공시 없었다 [ESG 뉴스 5]](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8/AD.45323076.1.jpg)
AI 요약
오픈AI와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 미국의 대형 AI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량이나 탄소중립 목표를 거의 공개하지 않고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았으며, 오는 11월부터 캘리포니아에서 매출 10억달러 초과 기업은 스코프 1·2 배출량을 공개해야 하고 스코프 3 공시는 2027년 시작될 전망이며 앤트로픽은 워터셰드와, 오픈AI는 데이터센터 파트너와 공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을 '7대 SEED'로 선정해 경수형 SMR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의 2035년 상용화·건설을 목표로 하고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효율 35% 이상), 20MW 이상 초대형 풍력터빈, 50~100MW급 수전해 실증 등을 추진하며 핵심 소재·부품 기술에 5년간 10조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고 핵심광물 재자원화율을 2030년 20%로 높일 계획입니다.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태양광 이격거리를 주거지역에서 최대 200m(개정 시행령은 9월 18일 시행)로 상한하고 풍력은 주거지역 최대 1500m·도로 최대 500m로 상한을 ��했으며, 정부는 노란봉투법 관련 노동쟁의 대상과 판단 기준을 시행령으로 구체화하고 메타는 청소년 중독 설계 혐의로 미국 29개 주와 오클랜드 연방법원에서 재판 중이며 호남·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초기 가동을 위해 호남 산단에 우선 3GW 전력공급설비를 구축하고 용인에는 2032년까지 1GW급 LNG 발전소 3기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