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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KDD 2026에서 AI 피부진단 기술 연구 성과 공개
2026. 8. 13. 오전 10:23

AI 요약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KDD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피부과 전문의 진단 기준을 접목한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김혜성 교수와 안종훈 실장은 환자 데이터 약 750건과 아모레퍼시픽 임상랩의 일반인 데이터 약 1,000건을 기반으로 전문가 라벨링·비식별화 작업을 거친 임상 데이터셋으로 기존 진단을 넘어 총 33개 항목과 29개 피부질환을 정밀 진단하도록 AI 엔진을 고도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에스트라는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등 머신러닝 기술과 임상 빅데이터 학습을 지속해 AI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일상에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노하우를 반영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피드백을 제공하는 정밀한 AI 피부진단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