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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 개최 - 머니투데이
2026. 8. 13. 오전 11:41
AI 요약
전남광주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가 여는 제조 AI 대전환을 주제로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서는 20명의 전문가가 6개 분과에서 SDV, SDF,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공장, 가상시험, 센서·통신·보안 기술 등을 논의하며 차량과 공장에 AI를 적용해 개발·생산·검증을 효율화하고 휴머노이드를 제조현장에 투입해 작업자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과 기술 확장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전남광주시는 내년부터 오는 2031년까지 5년 동안 580억원을 투입해 완성차기업 2곳과 부품기업 약 700곳의 제조현장에 맞춤형 휴머노이드를 도입·실증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