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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에 진심인 전주시…99만㎡ 규모 'J밸리' 만든다
2026. 8. 13. 오전 11:15

AI 요약
전북 전주시가 국가 피지컬AI 전략에 맞춰 AI 신뢰성 검·인증부터 실증, 기업 지원, 인재 양성까지 단계적으로 산업 기반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피지컬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에 선정됐고, 지난달 지역기업 24개사를 선정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AI 신뢰성 인증 CAT 획득 컨설팅 및 검·인증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약 99만㎡ 규모의 피지컬AI-J밸리 조성, 현대차그룹 새만금 로봇 제조 파운드리 투자와 연계한 전주·완주·새만금 전북 AX 산업벨트 구축, 대학·기업 연계 인재 양성 등을 통해 로봇·모빌리티·스마트 제조 분야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