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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 발 벗고 나섰다
2026. 8. 13. 오전 11:50

AI 요약
전남광주시는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선도하기 위해 13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열어 미래 모빌리티와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기술 융합 등 제조 AI 전환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포럼에서는 미래차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AIDX) 혁신협의체 중심의 협력 확대, AI 적용을 통한 개발·생산·검증 효율화, 인간형 로봇을 투입한 작업자-로봇 협업 등 기술과 실증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전남광주시는 울산과 함께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580억 원을 투입해 완성차 기업 2곳과 부품 기업 약 700곳에 인간형 로봇 기반 자동차 산업 M.AX 전환 사업을 실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