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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1% 대출부터 해양·AI기업 투자 확대까지…부산 6374억 추경 ‘민생 살리고 미래산업 키운다’
2026. 8. 14. 오전 10:54

AI 요약
전재수 부산시장은 14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하고 6374억 원의 추경을 부산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추경안이 통과되면 부산시 전체 예산은 19조4009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민생대책으로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28만 명에 1인당 20만 원 에너지 바우처를 지급하고 동백전 캐시백을 100일간 15%로 확대하며 소상공인 4만 명에 3000만원 한도 1% 특별자금, 연매출 10억 원 이하 가맹점 14만 곳 카드수수료 0.15% 지원, 영업용 화물차 3만 대 보험료 20만 원 지원과 동백전 QR·땡겨요 쿠폰 등 골목소비 촉진책을 포함합니다. 또한 명지녹산 AX산단, 해양모빌리티 인증센터, 함정 MRO, 자이언트캐스팅 등 미래산업 투자 확대에 예산을 배정하고 해수부 직원·가족 1260명 정착지원과 전기차 750대 구매지원 등 시민 체감 사업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