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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포럼 연사] AI가 그림을 쏟아내는 시대…구겐하임은 예술의 자리를 묻는다

v.daum.net
2026. 8. 14. 오전 11:06
[세계지식포럼 연사] AI가 그림을 쏟아내는 시대…구겐하임은 예술의 자리를 묻는다

AI 요약

생성형 AI가 이미지를 쏟아내는 시대에 예술의 역할을 묻는 가운데 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은 2023년 LG전자의 후원으로 'LG전자 부큐레이터' 자리를 신설했습니다. 초대 임명자 노엄 시걸 박사는 LG전자와 구겐하임이 맺은 5년짜리 미술·기술 파트너십의 실무를 총괄하며 'LG 구겐하임 어워드' 등 프로그램을 포함해 디지털 아트, 로봇, 공간음향 시스템, 알고리즘,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등을 활용하는 기술예술을 다룹니다. 시걸 박사는 철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해석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기술이 만든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예술의 자리를 물어온 그의 답을 오는 9월 세계지식포럼의 '구겐하임: AI테크와 예술의 만남' 오픈세션에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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