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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독료 지원 넘어 커뮤니티로…대전시 ‘청년 AI 보편복지’ 모델

한겨레
2026. 8. 14. 오전 10:26
AI 구독료 지원 넘어 커뮤니티로…대전시 ‘청년 AI 보편복지’ 모델

AI 요약

대전시는 14일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고 밝히며 이달부터 시내 청년공간 10곳에서 무선인터넷 접속으로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80여종의 인공지능 모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대전시는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방식을 도입해 총예산 1천만원, 1인당 월평균 이용료 1,666원 수준으로 개인 유료 구독(월 20달러)보다 약 94% 절감했고, 이용 데이터는 가명·익명 처리해 통계 및 정책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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