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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을 AI 거점으로 활용"…대전 10곳서 AX 시범운영
2026. 8. 14. 오전 9:53

AI 요약
대전시는 청년의 AI 접근권과 활용 역량을 높이고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으며 지역 청년공간 10곳에서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합니다. 청년들은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생성형 AI와 AI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한도 도달 시 경량 모델로 전환되며, 시는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도입으로 1인당 월평균 1천666원 수준으로 개인 구독 대비 약 94%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는 가명·익명 처리해 통계와 정책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시범 운영 후 만족도 조사로 내년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