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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 인공지능 서비스 무료 제공
2026. 8. 14. 오전 11:24

AI 요약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지역 청년공간 10곳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으며, 시범운영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청춘두두두, 청춘너나들이, 청춘나들목 등과 동구동락·청년벙커·청춘스럽·청춘정거장·청춘포털·청년모아·유성구청년지원센터 등 10곳에서 청년들이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고성능 생성형 AI와 인공지능 도우미를 무선인터넷처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한도 도달 시 경량 모델로 전환됩니다. 대전시는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방식을 도입해 1인당 월평균 이용료를 1666원 수준으로 절감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가명·익명 처리해 통계와 정책연구 목적으로 분석하고 만족도 조사 후 내년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