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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 시범운영 - 보도자료 | 기사
2026. 8. 14. 오전 10:30

AI 요약
대전시는 14일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고 밝히며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청년공간 10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했습니다. 청년은 청년공간의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한도 도달 시 경량 모델로 전환되며, 시는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방식을 도입해 1인당 월평균 이용료를 1,666원 수준으로 낮춰 개인 월 20달러 유료 구독 대비 약 94%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시는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가명·익명 처리해 통계와 정책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하는 리빙랩 방식으로 정책 수요를 파악·반영하고 12월 시범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