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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 시범운영
2026. 8. 14. 오전 6:45

AI 요약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해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청년공간 10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청년들이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와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용 한도 도달 시 경량 모델로 전환하고 개인별 구독 대신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방식을 도입해 1인당 월평균 1,666원 수준으로 개인 구독(월 20달러) 대비 약 94%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쌓인 데이터는 가명·익명 처리해 통계·정책연구 목적으로 리빙랩 방식으로 분석·활용하고 12월 이후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내년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