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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청년공간 인공지능 AX’ 추진
2026. 8. 14. 오전 8:49
AI 요약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개인 이용권 지원을 넘어서 청년 누구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며 7월~12월 관내 청년공간 10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청년들은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안내 화면을 통해 ChatGPT, Gemini, Claude 등 생성형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하고 이용한도 도달 시 경량 모델로 전환되며, 시는 개인별 유료 구독 대신 기관 통합 API 종량제 도입으로 1인당 월평균 이용료를 1,666원 수준으로 줄여 월 20달러 구독 대비 약 94%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는 수집 데이터를 가명·익명 처리해 리빙랩 방식으로 정책 수요를 분석·반영하고 12월 시범운영 후 만족도 조사로 내년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