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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 ‘AI 돌봄’ 열일…위험 알림 작년보다 5배↑

서울경제
2026. 8. 16. 오후 12:00
역대급 폭염에 ‘AI 돌봄’ 열일…위험 알림 작년보다 5배↑

AI 요약

기록적인 폭염으로 올여름 AI 돌봄 서비스의 고령자 건강 이상 징후 포착이 작년보다 최대 5배 늘었고, NHN와플랫의 돌봄 인력이 유선 전화로 고령자 안부를 확인한 건수는 6월 일평균 35.8건에서 7월 44.5건, 8월(1~10일) 45.7건으로 증가했으며 7월 셋째 주는 46.7건으로 6월보다 30% 증가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은 지난해 7월과 비교해 실신 위험 알림이 417% 증가했고 고열은 237%, 어지럼증은 144%, 호흡곤란은 112% 증가했습니다. 와플랫 이용자의 하루 평균 걸음 수는 6월 둘째 주 4760보에서 7월 중순 이후 3590~3520보, 8월 첫째 주 3200보로 줄었고, 지난달 10일 경기 양평군에서는 와플랫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관제요원이 경찰과 함께 자택에 진입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구조했으며 KDI는 2043년 요양보호사 약 99만 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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