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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 겨냥"… 韓 델타엑스, 美 조지아에 1.41억 달러 BESS 생산 캠퍼스 신설
2026. 8. 16. 오전 8:43

AI 요약
델타엑스는 미국 조지아주 월튼 카운티 먼로의 피에드몬트 산업단지에 1억4,100만 달러를 투입해 25에이커 부지에 북미 제조 본부 겸 통합 캠퍼스를 조성하고 1단계로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BESS 조립 공장을 착공한다고 8월 15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과 글로벌 애틀랜타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현지에 약 250개의 고숙련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델타엑스는 SK온과 협력해 자사의 AI 소프트웨어로 배터리 어레이 설계·운영을 최적화하고 미국 내 현지화 조립과 셀 패킹 기술을 적용한 완결형 북미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단지의 전력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BESS 시장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SK온도 조지아와 테네시 공장의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