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에이전틱 AI 도입 위협하는 ‘신뢰’ 격차, 기업 66% “실시간 데이터는 필수”
2026. 4. 17. 오전 10:50

AI 요약
디노도가 발표한 AI 신뢰 격차 보고서는 에이전틱 AI가 심각한 신뢰 위기에 직면했으며 데이터의 맥락 확보 어려움(기업의 63%가 관련 데이터 탐색을 도입의 주요 장애로 꼽음), 실시간 데이터 필요성(응답자 66%가 실시간 접근 필요하다고 응답), 보안 문제(67%가 일관된 보안·접근 통제에 어려움), 확장성·복잡성(기업 AI 프로젝트는 평균 40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 활용, 20%는 1000개 이상), 성능 병목(약 60%가 고강도 워크로드 최적화에 어려움) 등 기술적 장애로 발전이 저해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미닉 사르토리오 디노도 제품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틱 AI가 자율적으로 행동을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면서 오래됐거나 관리되지 않은 데이터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맥락에 부합하는 데이터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보고서는 신뢰 격차가 AI 모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아키텍처 한계를 반영한 결과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AI뉴스] 에이전틱 AI 도입 위협하는 신뢰 격차…기업 66% ‘실시간 데이터는 필수’](https://cdn.outsourcing.co.kr/news/photo/202604/202498_53792_4725.jpg)



![[단독] 구글 딥마인드, 韓 기업 15개사와 비공개 'AI 전략' 회동](https://image.inews24.com/v1/10647ba9c3f13b.jpg)
![[게시판] 플래티어, AI로 5개월만에 ‘이커머스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수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880_212408_505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