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삼성, AI 영상 에이전트 '루카스' 도입…VXT 사이니지 콘텐츠 자동화 구축

더구루
2026. 8. 18. 오전 11:07
삼성, AI 영상 에이전트 '루카스' 도입…VXT 사이니지 콘텐츠 자동화 구축

AI 요약

삼성전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 기능을 기업용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삼성 VXT에 이도무(Idomoo)의 AI 영상 제작 에이전트 루카스를 적용했다고 18일 이도무가 밝혔습니다. 루카스를 통해 VXT 사용자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대본 작성부터 애니메이션·음성 더빙 등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해 수분 내에 영상을 제작할 수 있고, 보유한 이미지나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정적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환해 제작된 영상을 VXT 캔버스에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통합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콘텐츠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운영 효율성을 높여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도무는 루카스가 초개인화·현지화·아바타 기능과 템플릿 없이 사용하는 생성형 AI 기반 디자인·편집·분석 기능 및 ISO 수준의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