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출범…'인간 중심 피지컬AI' 개발
2026. 8. 18. 오전 10:30

AI 요약
서울대는 18일 관악 캠퍼스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열었고, 이 연구소는 지난 6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국가연구소(NRL) 선정으로 설립됐습니다. 교수 80여명이 참여해 생활형 로봇, 웨어러블 로봇, 의료 로봇 등 인간 중심 피지컬 AI 연구를 추진하며 서울대병원은 웨어러블·의료로봇의 개발·실험, 융합연구 인력 양성 및 상용화 단계의 임상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분산 지능과 모듈형 재구성·생체모사·물리 지능 결합 기술을 핵심으로 해외 연구기관 및 엔비디아 등 기업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연구 성과의 사업화와 창업 지원을 위한 산학창업지원센터를 연구소 내에 설치해 로보틱스 창업 거점 역할을 하며 오픈 랩 Meet SNU Robotics에서 연구 성과를 공개할 계획입니다.